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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뉴스 [의사신문] 눈에미소안과 구형진원장님 "아픈 사람 치료하는 것이 제일 좋은 직업"

눈에미소안과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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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의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제일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가장 보람있을 때는 의사로서 수술이나 치료 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피드백을 받을 때입니다”


구형진 강남구의사회 회장(눈에미소안과의원)은 어린 시절부터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를 꿈꿨다고 한다.


“의사라는 직업에 회의감을 가진 적은 다행히 아직 없습니다. 물론 힘들고 하기 싫을 때도 간혹 있지만

 

그래도 의사가 된 것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구 회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1993년 졸업하였고 삼성서울병원에서 안과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건양대학교와 강원대학교에서 안과 교수를 역임하였고 2002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눈에미소안과를

개원해 운영하고 있다. 구 회장은 강남구의사회에서 2006년 총무이사를 시작으로 15년 동안 이사, 부회장, 

감사 등의 회무활동을 해왔고 지난 2021년 제 1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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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의사신문(http://www.doctor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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