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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에미소안과의 다양한 현재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언론 더불어 사는 세상.... 한겨울 추위 녹이는 가슴 따뜻 200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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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때보다 일찍 찾아온 겨울 추위 때문에 더욱 싸늘한 연말연시. 거리에는 캐럴 송이 울려 퍼지고 있지만 얼어붙은 우리들의 마음은 차가움 그대로다. 최근 이 겨울 추위를 단번에 녹일 수 있는 따뜻한 소식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눈에미소안과(원장 손무곤 031-781-7400)는 지난달부터 분당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공무원들 중 눈이 나빠 고생하고 있는 사람을 선정해서 무료로 라식수술을 해주고 있다.
눈에미소안과는 이미 분당에서는 최고의 안과병원으로 인정받고 있는 분당 오세오안과의 새 이름. 그동안 병원을 사랑해준 주민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찾아낸 길이 바로 공무원들의 무료 라식수술이다.
직접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일은 아니지만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무원을 통해 간접적으로 주민에게서 받은 사랑을 돌려주는 셈이다.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무료 라식수술의 혜택을 받게 된 사람은 분당구청 자치행정과 시민협력계에 근무하는 조성민(41세)씨.
수술을 앞두고 다소 긴장된 모습의 그는 ""아직 얼떨떨합니다. 16년 동안이나 공무원 생활을 해왔지만 이런 혜택이 저한테 돌아올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안경을 벗은 조성민씨의 시력은 약 0.2~0.3 어린 시절부터 눈이 나빠지기 시작했지만 '자존심 때문에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안경은커녕 눈이 나쁘다는 얘기도 하지 않고 지냈다고 한다. 그 덕분에 자존심은 살렸지만 남들보다 고생은 몇 배쯤 더했다고. 게다가 제때 안경을 맞춰 끼지 않아 눈이 더욱 나빠지고 말았다
""전에 저하고 함께 근무하시던 최진규 계장님께서 저를 추천해주셨어요. 지금은 총무과로 옮기셨는데, 함께 근무하면서 저를 예쁘게 봐주셨나 봐요. 제게 이런 기회를 주신 최 계장님과 눈에미소안과 그리고 수술을 맡아주신 손무곤 원장님께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기쁨과 얼떨떨함과 긴장이 골고루 묻어나는 표정으로 각종 검사를 마친 조성민씨. 하지만 그의 긴장에도 불구하고 수술은 단 10분 만에 '간단히' 끝났다.
잠시 후 ""벌써 끝났어요?"" 하며 수술실에서 나온 그는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신기하네요. 정말 잘 보여요"" 하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제 조성민씨의 남은 걱정은, 안경을 벗은 그의 얼굴을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하는 것뿐이었다.

리포터 이헌건 toree@dreamwiz.com l 사진 황명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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